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외국어고 평균 경쟁률 4.1대 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시내 5개 외국어고교의 92학년도 입학시험
    지원자는 모두 9천9백38명으로 평균 4.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원외국어고교의 경우 지난해의 4.3대1에서 낮은 3.7대1로,
    대일외국어고교는 4.2대1에서 3.0대1로 경쟁률이 낮아졌으나
    한영외국어고교는 지난해 5대1에서 8.5대 1로 높아졌다.
    또 내년에 개교하는 명덕외국어고교와 이화여자외국어고교는 각각
    2.2대1과 4.2 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답고사인 1차전형은 오는 10일, 적성.면접고사인 2차전형은 10-
    12일까지 실시 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3일에 한다.
    학교별 지원현황은 다음과 같다.(괄호안이 모집인원)
    대원=2,222(859) <>대일=1,955(650) <>한영=3,397(400)
    <>명덕=1,113(500) <> 이화여자=1.251(300)

    ADVERTISEMENT

    1.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충주맨' 사표 쇼크, 하루 만에 2만명 떠났다…'충TV' 발칵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구독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는 14일 ...

    3. 3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