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고려합섬, 신합섬직물 '폴메리노' 개발, 본격생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려합섬은 폴리에스테르합섬이면서도 울(모)과 같은 특성을 갖는 소모조
    신합섬직물 "폴메리노"를 개발,안양공장에서 본격생산에 들어갔다.
    고려합섬은 21일 안양섬유연구소기술진을 통해 서로다른 물성을 갖는
    폴리에스테르원사를 복합가공하면서 독자적인 분자배향제어기술을 활용한
    중합및 방사 연신공정을 확립,모방적사와 같은 효과를 갖는 다치구조섬유와
    직물을 개발해 연간 2천t씩 생산,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소모조 신합섬직물은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질감과 구김이 적고
    물세탁이 가능한 장점을 동시에 갖고있는 고부가가치신소재로 최근
    일본에서 부분적으로 실용화가 이뤄지고있다. 고려합섬은 이 직물이
    앞으로 양복 양장지를 비롯한 캐주얼의류 코트 재킷등 각종의류의 소재로
    폭넓게 활용될수 있을것으로 보고 생산규모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수요 절벽에 음료업계 '쓴맛'

      국내 1위 청량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성장세가 지난해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저당 제품을 앞세워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가 확산하자 음료업계 전반이 수요 절벽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

    2. 2

      [포토] 정부, 설 앞두고 쌀값 잡기 나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산지 쌀값이 고공행진하자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 양곡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기준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6만2727원으로 작년보다 16.5% 올랐다.  ...

    3.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주 잡아라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가 시행되자 이 기준을 충족하는 고배당 기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0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배당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