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합의서안 절충...26일 4차대표접촉 입력1991.11.25 00:00 수정1991.11.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북사이의 화해와 불가침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의 내용과문안절충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 4차대표접촉이 26일상오10시판문점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다. 이날 접촉에서는 한반도핵문제 교류협력실천을 위한 3통위원회구성불가침이행을 위한 실천조치강구등에 대한 양측의 태도변화여부가주목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약은 붕어빵 찍듯 못 만든다”…대만 최대 석유기업이 KAIST와 협력 이유는 “바이오 신약 개발은 기계로 붕어빵을 굽듯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왕뤠이위 포모사그룹 회장은 20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바이오 연구의 본질을 이렇게 설명했다. 긴... 2 "오늘이 제일 싸다더니"…대학 등록금 뺨치는 값에 '화들짝' [현장+] "노트북은 지금이 제일 싸요. 앞으로 계속 오를 거예요."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의 한 가전 매장 관계자는 "요즘 노트북을 사려면 300만원 정도는 있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노트북 한 대 가격이 웬만한 대학... 3 "거기 군부대 말고 뭐 있어?"…작년만 관광객 50만명 '대반전' 지난해 강원도 양구군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50만명에 달했다.22일 양구군에 따르면 한반도섬, 양구수목원, 양구백자박물관, 광치자연휴양림 등 관광문화시설 18곳에 총 48만3000여명이 찾았다. 2024년 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