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기금이사 최종수씨 입력1991.12.04 00:00 수정1991.12.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임기만료된 신용보증기금의 최종수이사 후임에 노도남신용보증기금대구지역본부장(사진)을 4일자로 승진임명했다. 신임노이사(51)는 경기도 강화출신으로 고려대경제학과를 졸업하고재무부사무관을 거쳐 신용보증기금에서 인사부장 인천및 대구지역본부장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주운전보다 무서운 '고령 운전'…교통사고 사망자 늘었다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13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는 줄었는데 사망자가 늘었다. 65세 이상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년 새 10% 이상 늘면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 2 '분석 불가능' 경고도 무시…'삼천당제약' 쓸어 담더니 결국 “주가수익비율(PER)이 2000배를 넘고 기술 관련 불확실성도 커 투자의견을 드릴 수 없는 종목입니다.”삼천당제약 주가가 가파르게 치솟은 지난달 초. 국내 대다수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펀드매니저... 3 미·중 디커플링? 착시였다…중국, ASEAN 거쳐 미국으로 간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국의 미국 수출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다. 제3국에서 일명 '택갈이'로 불리는 단순 수출품 환적 대신 현지에서 제조 확대로 수출을 크게 늘리면서다. 미국이 관세 부과 등을 앞세워 대중국 무역 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