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기아자동차 신형캐피탈 내주시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자동차는 7일 외관과 안전도가 크게 향상된 92년형 캐피탈승용차를
    내놓고 내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새로 나온 캐피탈은 1천5백cc,1천8백cc
    두종류로 기존것보다 5cm가 긴 에어댐일체형 와이드 범퍼를 붙여 충돌때
    충격흡수력을 높이면서 안전성도 높였다.

    ADVERTISEMENT

    1. 1

      넘어지고 또 넘어졌다…'말랑말랑' 빙질에 쇼트트랙 초긴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경쟁에 '빙질'이라는 변수가 떠오르고 있다.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얼음 상태가 무르고 미끄러움이 심해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12일 스포츠계에 따르면 지난 10일(한국시간) 쇼트트랙 첫 경기를 치른 선수들은 빙질이 무뎌 넘어질 위험이 크고 스피드를 내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은 12일 공식 훈련을 마친 뒤 "경기 날 얼음 상태가 훈련 때보다 좋지 않았다"며 "얼음이 물러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힘들어했다"고 말했다.외국 선수들의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는 "얼음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적응하는 데 애를 먹었다"고 밝혔고,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 역시 "빙질이 까다로워 경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실제로 쇼트트랙 첫날 경기에서는 넘어지는 장면이 잇따랐다. 미국 여자 대표팀 커린 스토더드는 혼성 2000m 준결승에서 넘어지며 뒤따르던 김길리를 덮쳐 한국 대표팀의 메달 도전에 악재가 됐다.스토더드는 여자 500m 예선에서도 넘어지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네덜란드 역시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산드라 펠제부르가 넘어지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해당 종목에서 네덜란드는 한국과 함께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혔던 팀이다.일각에서는 무른 얼음이 해당 경기장에서 훈련을 많이 해온 홈팀 이탈리아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탈리아는 혼성 2000m 계주에서 강팀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

    2. 2

      [속보] 펄어비스, 작년 영업손실 148억원…3년 연속 적자

      펄어비스는 12일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3년 연속 적자로, 당기순손실도 76억원이다. 연간 매출은 36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깜짝 고용'에도 매도 우위…3대지수 약보합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약보합 마감했다.1월 미국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호재로 작용했지만, 고용 호조에 대한 의문에 고점 부담이 겹치며 주가지수는 변동성을 보였다.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6.74포인트(0.13%) 내린 5만121.4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34포인트(0.00%) 내린 6941.47, 나스닥종합지수는 36.01포인트(0.16%) 떨어진 2만3066.47에 장을 마쳤다.1월 비농업 고용은 시장 예상치의 2배 수준을 기록했다.미국 노동부는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달보다 13만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는 7만명 증가였다. 실업률도 4.3%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의료 분야에 고용이 편중된 흐름은 여전했으나 전체 증가분은 미국 경기의 탄탄함을 시사했다.이런 소식에 주요 주가지수는 갭상승으로 개장했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0.94%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하지만 비농업 고용 수정치가 하향되는 추세가 반복되고 있고 고용 둔화를 가리키는 지표들도 많아 안심할 수 없다는 시각도 여전했다. 여기에 고점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투매가 나왔다.다만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넘게 급등했다. 필리 지수는 최근 4거래일간 10% 가까이 반등했다.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강보합 마감했지만 TSMC와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KLA, 인텔 등이 3% 안팎으로 상승했다.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엔비디아에 HBM4를 문제 없이 납품하고 있다고 밝힌 뒤 10% 급등했다.자산관리 및 금융 서비스 업체의 주가는 이틀째 뚜렷하게 하락했다. 기술 플랫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