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남북합의서채택 환영 논평 입력1991.12.13 00:00 수정1991.12.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13일 남북합의서 채택에 따른 논평을 발표,"6공이 추진한 북방정책의 대미를 장식하는 쾌거"라고 평가하고 "남북합의서가 양측 실무자간에 구체화돼 7천만 민족의 통일의 꿈이 영글기를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대변인은 "합의서채택으로 모든것이 끝나지 않는 만큼 앞으로 남북이인내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로에 코끼리 나타났는데…" 사람들 놀란 '무서운 광경' 자율주행 선두 주자 웨이모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뮬레이션 모델인 ‘웨이모 월드 모델(WWM)’을 공개했다.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상 세계에서 구현해 자율주행...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