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IMF, 소련경제문제 취급 전담부서 설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통화기금(IMF)은 소련내 공화국및 발트3국문제를 다룰 새로운 부서를
    설치했다고 12일 말했다.
    미셸 캉드쉬 IMF총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새로운 부서 신설은
    회원국가입을 신청한 많은 국가들과의 업무를 조정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히고 "신설부서는 주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그리고 소연방및
    각공화국을 다룰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서는 회원국들에 대규모 원조를 제공할때와 마찬가지의 절차업무를
    이들 소련공화국들을 대상으로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IMF가 이들
    비회원국에 차관을 공여하리라는 시사는 없었다.

    ADVERTISEMENT

    1. 1

      꽉 막힌 설 귀경길, 언제 풀리나…"오후 11시쯤 해소" 전망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등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귀경길인 광주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7시간1...

    2. 2

      설 전날 부모 폭행하더니…20男 흉기 들고 다니다 결국 체포

      설 전날 집 안에서 부모를 폭행한 다음 흉기를 들고 거주지 복도를 돌아다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양평경찰서는 이날 존속상해·공공장소 흉기소지혐의로 20대 남성 A...

    3. 3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