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유소설립 러시...지난15일이후 53개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유소설립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1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주유소거리제한을 종전의 절반으로 줄인
    주유소허가기준및 고시에 관한 절차가 시행에 들어간 지난11월15일이후
    부산 대구 대전 광주지역에 새로 설립을 허가받은 주유소는 지난7일현재
    53개에 이르고 있다.
    이는 11월15일이전까지 설립허가건수 8백91건의 5.9%에 해당된다.
    신설주유소현황을 공급계약업체별로보면 유공이 16개소로 가장많고
    쌍룡정유 14개소,호남정유 12개소,경인에너지 8개소,극동정유 3개소이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에 신청한 1백6개업소가운데 30여개소에 다음주중
    설립허가를 내주고 3백62개업소가 신청,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서울시도
    허가를 위한 세부기준이 확정되는대로 신규참여를 허용해줄 방침이어서
    주유소설립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기생충' 이후 6년…K-무비 북미 공략, 승부처는 결국 IP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0년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영화사에 분명한 이정표를 남겼다. 비영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이라는 기록은 상징적 사건을 넘어 산업적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6...

    2. 2

      "월 50만원 보장한다더니"…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자 급증

      쇼핑몰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고수익 운영 노하우를 알려준다며 소비자를 유인하는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관련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

    3. 3

      "만능이 되려다 무능해졌다"…미국의 진보는 왜 실패했나

      정치는 넘쳐나는데 삶은 왜 늘 부족한가. 아파트 값은 치솟고, 전기요금과 교통·의료 같은 공공서비스는 갈수록 부담이 커진다. 청년은 집을 구하기 어렵고, 기업은 규제에 막혀 투자와 혁신을 미룬다. 정치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