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7년만에 중고선 도입 허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공부와 해운항만청은 지난85년 4월의 중고선수입 전면금지조치이후
    선복량부족으로 인해 국내선사들의 수송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어
    내년1월1일부터 35만t(GT)규모의 중고선도입을 허용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입될 선종은 국내선사들의 수송률이 특히 낮은 유조선 2척(18만t)을
    우선적으로 허용하고 나머지 17만t은 LPG(액화석유가스)운반선 냉동선
    유류제품탱커 살물선등에 배정될 예정이다.
    중고선도입은 지난85년의 해운산업합리화조치이후 정부가 엄격히
    규제함으로써 7년동안 허용물량이 6만6천4백t(12척)에 불과했었다.

    ADVERTISEMENT

    1. 1

      국민의힘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는 재산권 침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 및 대환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국민의힘은 금융시장의 근간인 신뢰를 뿌리째 흔드는 '금융 독재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nb...

    2. 2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한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황대헌과의 과거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3. 3

      김윤덕 장관 "60억원대 아파트 50억대로…시장 이성찾는 중"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이 “주택 시장이 이성을 되찾고 있다”고 언급했다.김 장관은 21일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서울 고가 아파트의 매물 가격이 하락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