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설업체 서울본사 지방이전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서울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한 건설업체가 작년에 비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대한건설협회가 분석한 "업체별 지역간 이전현황"에 따르면 올
    한햇동안 신환종합건설 삼환까뮤 범양건영등 모두 31개 건설업체가
    본사소재지를 옮겼으며 이중 67%인 21개사가 서울에서 지방으로 옮겨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8년의 15개업체,89년 6개 업체가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전한것에 비해서는 크게 늘어난 것이나 작년의 27개 업체에 비해서는 6개
    업체가 줄어든 것이다.
    사업소재지를 이전한 업체중 충남에서 강원도로 옮긴 대양종합건설을 비롯
    지방에서 지방으로 옮겨간 업체는 모두 8개 업체이며 지방에서 서울로
    진출한 업체는 한서종합건설과 명정건설등 2개사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

    1. 1

      [단독]野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김민전·최수진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제명으로 공석이 된 서울 중구·성동구을 조직위원장에 지원한다. 당초 해당 지역구에서 이 후보자와 경선에서 붙었던 하태경 ...

    2. 2

      李 지지율 2.7%p 오른 56.8%…"코스피 4600 돌파 등 작용"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6.8%로 전주 대비 2.7%포인트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

    3. 3

      '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로 활동 시작?…"기다린 분들 위해"

      그룹 뉴진스에 퇴출을 통보받은 다니엘로 추정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개설돼 눈길을 끈다.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보이는 개인 SNS 계정이 공유됐다.해당 계정의 유일한 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