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주영 회장 신당 창당설 부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24일 오전 11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가진 강연회에서 언론에 보도된 자신의 신당 창당설을 부인했다.
    정 명예회장은 "내년에 신당을 창당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48개지구당을
    창당해 야 하는데 현재의 정치일정으로 봐서 불가능한 일"이라며 "항간의
    추측만으로 신당 창당이 기정사실화된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언론이 추측기사를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정 명예회장은 이명박 회장의 정치입문에 대해 "개인적인 일인 만큼
    현명한 이회장이 잘 알아서 처신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명예회장은 "소유 주식매각으로 조성된 1천3백41억원이 건전한
    사고방 식을 가진 올바른 정치지망생들에게 적극 지원될 수도 있으며
    나머지 금액은 불우한 이웃을 돕는등 뜻깊은 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테라스 아파트"라더니 '옹벽뷰 반지하'…분양금 반환 판결

      아파트 분양 광고에 속아 반지하 구조 '옹벽 뷰'를 가진 1층에 입주했던 계약자들이 분양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 7명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5월 사이 전남...

    2. 2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납품 지연에 '다원시스' 경찰 고소

      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납품 지연 사태와 관련해 제작사를 형사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끌어올렸다. 반복된 납기 지연과 선금 유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 전반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는 지적이다.9일...

    3. 3

      '한남동 뷰티' 몽클로스, 올리브영 매장 800여개에 동시 입점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는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업체 올리브영의 온·오프라인 매장 및 글로벌몰 800여 곳에 동시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서울 한남동 오프라인 매장으로 시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