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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면 톱 > 금리인하조치로 미국주가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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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말 단행된 금리인하조치에다 미행정부의 금리추가인하
    기대발표로 미주가는 폭등하고 달러가치는 폭락했다.
    23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공업평균주가지수는 지난주말보다
    88.10포인트(3%)가 오른 3,022.58에 폐장,6주만에 다시 3,000선을
    넘어섰다.
    이날의 주가상승폭은 4개월만의 최대이며 이날 폐장가는 사상최고치인
    지난 10월18일(3,077.15)에 비해 약55포인트가 모자라는 수준이다.
    이날 증시는 지난20일의 재할인율인하로 주가상승기반이 조성돼있는데다
    말린 피츠워터백악관대변인이 "FRB(연준리)는 아직도 금리를 더 내릴
    여지가 있다"고 밝혀 주가를 더욱 치솟게 했다.
    달러가치는 미국의 금리인하와 독일의 금리인상으로 인한 금리격차가 더욱
    커짐에따라 이날 독일마르크화에 대해 1.4%나 떨어져 지난 2월22일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일본엔화에 대해서는 연중최저치로 떨어졌다.
    달러는 이날 뉴욕환시에서 마르크와 엔에 대해 지난주말의 달러당
    1.5340마르크,1백27.55엔에서 각각 1.5130마르크,1백26.65엔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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