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특급위스키값 판매경쟁가열, 가격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수기임에도 불구,특급위스키가 판매경쟁이 치열해 일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생산업체 출고가격선에 거래되는 약세를 나타내고있다.
    25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오비씨그램,진로유나이티드
    리스틸러스,베리나인등 위스키 3사가 한정된 시장을 놓고 점유율
    확대를위한 판매경쟁으로 도매단계에서 패스포드만이 7백 짜리가 상자당
    출고가격보다 18%선이 높은 13만8천원을 형성하고 있을뿐 VIP와
    썸씽스페셜은 7백 와 3백60 짜리가 출고가격선인 11만8천원과 12만5천원에
    각각 판매되고있다.
    또 베리나인골드는 7백 와 3백60 짜리가 상자당 10만원과 11만원으로
    출고가격선을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금메달 따올게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

    2. 2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중년 여성으로부터 막말을 들었다는 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뉴스1은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자리 양보를 요청했다가 불쾌한 일을 겪...

    3. 3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그야말로 대한민국 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멈추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다. 1965년 데뷔해 반세기 넘게 대중과 호흡했고, 한국 공연 사상 최대 히트작 '난타'를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