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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흥은행등 11개 금융기관, 일산 업무용지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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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흥은행등 11개 금융기관이 일산에 진출한다.
    26일 토개공에따르면 지난24일 실시된 일산의 상업 업무용지 1차
    경쟁입찰매각에서 조흥 한일 외환 상업 주택 하나 중소기업등 7개은행과
    일산신용협동조합 일산농업협동조합 흥국생명 동서증권등이 6백64.2
    1천1백55.5 규모의 일반상업용지를 13억4천7백만 26억1천만원에
    낙찰받았다.
    이들 금융기관은 낙찰받은 용지에 지점을 설립할것으로 알려졌는데
    토개공과의 계약에따라 오는94년말까지 건물을 착공하게된다. 한편 이날
    입찰에서 토개공은 일반상업용지만 1백79필지중 12필지를 매각했으며 중심
    상업지를 업무용지와 근린상업 생활시설용지 1백18필지는 신청자가 없어
    모두 미분양돼 내년1월께 재공급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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