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작년 925건 심의 의결 입력1992.01.05 00:00 수정1992.01.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총무처는 지난한해 64회의 국무회의를 열어 공포안 1백82건 법률안1백16건 대통령안 3백19건 일반안건 2백94건 보고안 24건등 총9백25건을심의,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잘 보세요, 제 연기는 똑같아요"…유해진의 생존법 [김예랑의 씬터뷰] "잘 봐봐요. 똑같아요. 크게 변한 거 없습니다. 이야기가 변할 뿐이죠. 제가 노력하는 부분은 그 이야기 속에 잘 녹아있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제 작품 보면 다 똑같아요. 그냥 유해진이죠. 그 이야기 속에 잘 있냐,... 2 [정인호의 통섭의 경영학] 당신은 왜 일하는가? 아침에 회사 사무실을 통과하는 순간, 자리에 앉기도 전에 메신저 알림이 울리고, 읽지 않은 메일 숫자가 눈에 들어온다. 답장을 보내고, 보고서를 고치고, 결재선을 따라 문서를 올린다. 해야 할 일들은 언제나 정직한 ... 3 李대통령, 檢개혁 논란에 "명분·대의 매달려 혼란만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는커녕 오로지 어떤 개혁 조치가 명분과 대의에 매달려 고통과 혼란만 가중시킨다면 그것은 개혁이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