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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면 톱 > 신세계 백화점, 강남지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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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서울강남에 진출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최근 서초구 테헤란로 강남역부근의
    한미자동차학원과 강남점출점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계약내용은 한미자동차학원의 소유주인 가락건설이 약2천8백50평의
    학원부지에 2동의 복합건물(연면적 3만평 지하6층 지상16층규모)을
    건설하고 이가운데 지하5층부터 지상8층까지 약2만평의 공간을 신세계측이
    20년간 장기임차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전체건물신축에 들어가는 비용은 8백억원이며 신세계는 20년간의
    임차보증금으로 4백억원을 부담한다.
    백화점의 매장면적은 8천5백 9천평정도가 될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방식의 계약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유통업체에서
    볼때 부지확보의 어려움을 덜수있는반면 부지소유자는 대형상업시설건축에
    대한 비용과 노하우를 동시에 해결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건물은 94년초에 착공돼 96년말께 완공될 예정이다.
    신세계는 이로써 기존의 충무로본점 영등포점 동방플라자점과 현재
    종로2가에 신축중인 화신점등을 포함해 총 6개점의 다점포망을 구축하게
    됐다.
    이중 임차점포는 동방플라자점 미아점 화신점등 4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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