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유원지 주차난이 해소돼 유원지이용이 한층 편리하게 된다.
부산시는 7일 태종대유원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승용차기준
2백40면(가용면적 5천 )의 주차장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7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되는 이 주차장은 이달초 착공,내년5월 준공할
계획이다.
태종대유원지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나
그동안 주차장이 비좁아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한햇동안 태종대를 다녀간 관광객은 2백64만2천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