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침범 중국선원 계속 억류조치 입력1992.01.14 00:00 수정1992.01.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중국정부당국의 공식적인 사과와 국내영해법에 따른 벌금납부를하지 않을 경우 구속된 중국선원들의 신병을 계속 억류키로 방침을 세운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14일 오후 심대평총리행정조정실장 주재로 외무 내무 법무국방차관및수산청장 해양경찰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대책회의를열고 중국어선들의 영해침범은 명백한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이같은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핵심광물 무역블록'창설· 핵심광물 최저가격제 제안 트럼프 정부는 4일(현지시간) 첨단 제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등 소재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악화시키기 위해 동맹국들과 ‘핵심 광물에 대한 우대 무역 블록’을 만들고 가격 하한선을 공동 설정하는 방... 2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3 IOC, 동계올림픽 2월→1월 변경 검토 "기후 변화로 인해" 기후 변화로 인해 적설량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자 IOC가 동계 올림픽의 개최 시기를 현행 2월에서 1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를 슈토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프로그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