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영남 부총리, 베트남 등 3개국 방문 입력1992.01.19 00:00 수정1992.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 부총리겸 외교부장 김영남이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을 방문하기 위해 18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김영남은 이날 평양공항에서 외교부 부부장김재석과 주북 베트남대사 구엔 반 트롱 등의 전송을 받았다고 이 통신은전했으나 방문목적이나 일정 등에 관해서는 언급치 않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은 또 다른 계엄…반드시 막을 것" [속보] 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은 또 다른 계엄…반드시 막을 것"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K패스 모두의카드, 철도·고속버스까지 확대 검토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정부가 교통비 환급 제도인 ‘K패스 모두의카드’ 적용 대상을 철도와 고속버스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3 작년 고속철도 이용객 1억1900만명…KTX 이용 6년 내 최대 지난해 고속철도 이용객이 1억1900만명에 달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KTX 이용객도 최근 6년 사이 가장 많았다. 출퇴근과 여행 등 일상 이동에서 고속철도가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국토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