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씨 귀국 하루 늦어져..비행기 엔진 고장으로 입력1992.01.31 00:00 수정1992.01.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빙모 장례식 참석차 31일오후 귀국할 예정이었던 정호용 전의원이 예약 비행기 고장으로 연발해 2월1일 오후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이날 UA 807편으로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이 비행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엔진고장을 일으켜 이륙하지 못하고 15시간 출발이 지연됨에 따라 1일오후 1시50분께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정우성·이정재 등 후배들 배웅 '국민배우' 안성기가 9일 영면에 든다. 유족과 영화계 인사들은 이날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출관 절차를 마친 뒤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이동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장례에는 고... 2 베네수엘라 원유 美 통제 소식에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웃는 까닭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이후 미국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통제권 확보에 웃고 있는 기업이 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다. 엘리엇매니지먼트는 지난해 1... 3 작년 해외건설 472.7억 달러 수주…11년 만 최대 실적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MW급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를 설립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은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해외 프로젝트 중 하나다. 203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