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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신용금고 수신 13조원기록...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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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상호신용금고업계의 수신은 34%가 늘어나 13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상호신용금고업계에 따르면 작년12월31일현재 수신잔액은
    13조3천2백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보다 3조3천8백48억원이
    증가한것이다.
    수신계정별로는 지난해 신설된 복리식 정기부금예수금이
    3조5천4백39억원으로 나타났고 부금은 8천81억원 증가한
    3조4백68억원이었다. 정기부금예수금은 복리식으로 전환된 부분때문에
    1조3천3백69억원 줄어든 4조1천9백26억원을 기록했다.
    여신은 13조1천1백40억원으로 전년보다 3조5천3백30억원(36.9%)늘어났다.
    계정별로는 계부금대출이 1조7천8백57억원 증가한 7조3천52억원을
    기록했고 할인어음은 8천9백76억원이 늘어 3조6천2백99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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