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신정치개혁당(가칭) ' 1차 조직책 명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서초갑 박찬종(52 현의원) <>강남갑 정주식(40 변호사)
    <>강남을 이신범(42 정개협대변인) <>노원갑 윤준하(43 출판인)
    <>성동갑 정용택(56 전한양대교수) <>성동병 이기수(49 회사대표)
    <>마포갑 김경민(38 독립유공자
    유족회상임이사)
    <>마포을 이익균(56 전신민위원장) <>양천갑 정호근(40 공인감정평가사)
    <>강동을 이상윤(56 전해사교수) <>송파갑 신중식(49 언론인)
    <>송파을 김정호(52 한국녹색운동
    본부회장)
    <>강서갑 진형욱(51 한국전인교육회
    회장)
    <>강서을 손진현(45 전공무원 ) <>용산 김동주(39 정개협부대변인)
    부산
    <>서 신순기(52 도시공해문제
    연구소장)
    <>영도 이영희(47 전부산대총학생회장)<>사하 홍순오(47 한나라시민운동
    협의회사무국장)
    <>강서 박용태(36 연세대 강사)
    대구
    <>남 성만현(49 전민주위원장) <>북 진원규(50 전경북대총학생회장)
    대전
    <>중 장윤각(35 행정대학원졸) <>서.유성 유관석(33 정당인)
    인천
    <>중.동 민만기(49 전JC회장) <>남동 조의춘(48 전민주당 인천지부
    부위원장)
    경기
    <>부천남 한상운(50 지역감정해소국민운동협의회사무처장)
    <>광명 김은배(57 기아서비스 노조위원장)
    <>과천.의왕 정진섭(39 자유기고가) <>하남.광주 강광호(46 4H전국회장)
    <>안성 이무역(51 농촌생활경제연구소장)
    강원
    <>명주.양양 김시환(56 전민주위원장)
    <>삼척 심재정(51 한양개발대표이사)
    충북
    <>충주.중원 김순태(58 전직외교관)
    <>청원 이규택(38 USA뉴스 주일특파원)
    <>보은.옥천.영동 최옥종(50 대명주택건설대표이사)
    <>진천.음성 이인수(58 민추협운영위원)
    충남
    <>천안 박종구(42 민족전통문화연구원장)
    <>공주시.군 이종길(43 전민주위원장)
    <>예산 홍성묵(46 농산물직거래은행대표)
    <>서산.태안 이두연(57 환경운동가)
    전북
    <>전주.덕진 홍범식(54 미법학박사) <>부안 이재환(53 전국회전문위원)
    전남
    <>목포 김영필(44 목사) <>여천시.군 신장호(40 전민주위원장)
    <>해남.진도 곽봉근(47 전신민위원장) <>강진.완도 최상면(37 정당인)
    경북
    <>청송.영덕 김호연(44 승인건설대표이사)
    <>영양.봉화 김경기(50 전민주위원장)
    경남
    <>울산중 주장선(47 영진건설대표) <>울산남 박인(32 민주청년동우회장)
    <>진주시 김기한(43 변호사) <>밀양시.군 박상웅(32 전산학원원장)
    <>양산 김대오(37 도성주택대표) <>남해.하동 김종채(59 전고교교감)

    ADVERTISEMENT

    1. 1

      쿠팡 美투자사 "韓정부 차별로 손해"…美정부에 조사 요구

      쿠팡의 미국 투자사 두 곳이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 대우하고 있다며 미국 정부에 조사를 요청했다. 쿠팡 사태가 한국과 미국 간 무역 갈등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는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한국 정부의 쿠팡 관련 조치를 조사하고, 필요할 경우 무역 구제 조치를 검토해달라고 청원했다. 법무부는 이들이 ISDS(투자자-국가 분쟁해결) 중재의향서를 보내왔다고 이날 밝혔다.그린옥스 등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한국 정부가 쿠팡을 겨냥해 조직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수십억달러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지난해 11월 약 3370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돼 정부의 전방위 조사를 받고 있다.이들 투자사는 USTR에 관세나 기타 제재를 포함한 ‘적절한 무역 구제 조치’를 부과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정보 유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이 통상적인 규제 집행 범위를 넘어섰다고 했다. 그린옥스를 대리하는 로펌 코빙턴은 “(우리의) 가장 큰 우려 사항은 (한국) 정부의 대응 규모와 속도”라며 “이로 인해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했다. 한국 정부가 정보 유출 사건과 큰 관련이 없는 노동·금융·관세 등 전방위적 조사를 진행해 쿠팡의 사업을 위축시키려 한다는 주장이다. 그린옥스는 쿠팡 이사회 소속인 닐 메타가 설립한 투자사다. 그린옥스와 관련 법인은 쿠팡 주식을 14억달러(약 2조549억원) 보유하고 있다.한·미 FTA 절차에 따라 본격적인 중재에 앞서 양국은 90일간의 협의 기간을 거쳐야 한다. 별도로 USTR은 45일 이내 공식 조사 착수 여부

    2. 2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부는 미국내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미국에서 생산하라고 기업들에게 압력을 가해왔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에 따르면, 제너럴 모터스는 10년간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왔던 뷰익 엔비전을 캔자스시티 페어팩스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뷰익은 작년에 엔비전을 4만 2천 대 판매했는데 이는 중국과의 무역 제한의 영향으로 11% 감소한 것이다. 현재 캔자스 공장에서 생산중인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를 1년 반 후에는 생산을 종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 공장에서  중국 CATL 배터리를 사용해 쉐보레 볼트 전기차를 생산해왔다.GM의 이번 조치는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따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중국산 차량 수입 비용이 높아졌다. 또 트럼프 정부가 전기차에 대한 7,500달러의 세액 공제 인센티브를 폐지하면서 미국내 전기차 수요가 위축되고 있다.지난해 GM은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하던 쉐보레 이쿼녹스 SUV를 캔자스시티 인근 공장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쿼녹스 생산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쿼녹스는 GM의 대형 픽업트럭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많이 팔리는 모델이다.GM은 2027년에는 쉐보레 블레이저 생산을 멕시코에서 테네시주 스프링힐로 이전할 예정이다.회사는 현재로서는 캔자스 공장을 향후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는 엔비전과 쉐보레 이쿼녹스만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3. 3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가 10월,11월 두 달 연속 0.3% 증가해 연 2.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준이 근원 PCE는 11월에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된 데이터이다. 11월 개인 소비는 자동차, 의류, 휘발유 등 상품 지출이 주도했다. 이 분야의 지출은 7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서비스 지출은 의료비 지출 감소 영향으로 전월보다 둔화됐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소득 및 지출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12일에 종료된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왜곡이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 셧다운 기간중 노동통계국은 10월 소비자물가지수 대부분을 수집하지 못했다. BEA는 10월 가격 데이터가 없을 경우 9월과 11월 소비자물가지수 평균값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노동 시장과 생활비에 대한 우려속에서 나온 것으로 노동 시장은 둔화되고 있으나 개인소비가 4분기에도 경제성장을 견인했음을 시사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