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가 680-720 선서 매물 가장 많아 ...럭키증권 분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주가지수 680-720선에 가장 많은 매물이 포진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7일 럭키증권에 따르면 작년 8월6일부터 지난달말까지 종합주가지수 680
    -720선에서 거래된 주식수는 모두 10억8천49만주로 같은기간 전체거래량의
    36.42%에 달해 이 박스권에서 매물이 집중적으로 포진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680-700선에서의 거래량은 5억4천1백51만주로
    전체거래량의 18.25%,종합주가지수 700-720에서의 거래량은 5억3천8백
    98만주로 전체의 18.17%에 각각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종합주가지수 700돌파에 실패한 것도 이지수대에서의 강한
    매물공세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전문가들은 앞으로 이 지수대에서의 매물소화여부가 향후 장세의
    관건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ADVERTISEMENT

    1. 1

      코스닥, 4년 만에 '천스닥' 달성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美이민당국 총격에 공화당도 비판…코너 몰리는 트럼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사망하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기반인 공화당·전미총기협회(NRA) 등 보수 진영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단속 요원들을 철수시킬 의사가 있음을 시사하며 한발 물러설 기미를 보였다. 美총기협회 “시민 악마화 말아야”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이민단속 요원들의 총에 맞아 살해된 알렉스 프레티(37)를 무장한 ‘폭도’로 규정하며 정당방위를 주장했다. 놈 장관은 “어떤 평화 시위자가 팻말 대신 총을 갖고 등장하는지 모르겠다”며 “누군가 총을 갖고 무기를 갖고 그걸 법집행관들에게 쓰고 있다면 그건 난폭한 폭도”라고 말했다. 앞서 국토안보부는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 남성이 “당시 이민 단속을 벌이던 국경순찰대 요원에게 9㎜ 반자동 권총과 탄창 2개를 소지한 채 접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요원들이 무장 해제를 시도하던 중 격렬한 저항을 받고 방어적으로 사격했고, 즉시 응급처치를 했으나 이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다는 설명이다. 

    3. 3

      코스닥, 4년 만에 1000P 돌파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