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 지역에 정보처리연구단지 조성...산업진흥협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에 이어 부산지역에도 정보처리연구단지가 조성된다.
    한국정보시스템산업진흥협회는 12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1회 정기
    총회를열고 부산에도 정보처리연구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이 단지는 영세한 국내 정보처리기업이 기술개발및 유통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조성되는 것이다.
    협회는 이미 경기도 용인에 5만평규모의 단지조성계획을 확정해놓고있다.
    이날 총회는 또 명칭을 한국정보처리산업진흥회로 바꾸기로 하고 국내정보
    처리산업의 발전기반조성및 기술개발촉진사업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CIM(컴퓨터통합생산)시스템등의 대형연구개발과제 추진,정보화
    인력은행운영,일본 IPA(정보처리진흥사업협회)와의 제휴를 통한 한일간
    정보처리분야 정보교류,대만 싱가포르등과의 국제세미나등의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라스베이거스에 뜬 휴머노이드...집과 일터까지 'AI 로봇' 무한경쟁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올해 가장 주목받는 주인공은 단연 AI를 탑재한 '로봇'이다.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걷고, 춤추고, 집안과 일터 등에서 일을 척척해내는 모습까지 선보이는 로봇은 놀라움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때론 흥에 취해 선을 넘어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블랙잭 딜러 같은 모습을 보이며 현실의 직업을 대신한다는 느낌을 자아내기도 한다. 업계에선 올해 CES를 계기로 휴머노이드 대중화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휴머노이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성능은 좋아지고 가격은 떨어지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2. 2

      李 대통령·시진핑 '깜짝 셀카'에…"인생샷 찍자" 노 젓는 샤오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와 함께 찍은 '샤오미 셀카'로 샤오미 플래그십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샤오미코리아는 샤오미폰으로 '인생샷'을 남기는 캠페인을 진행해 한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부각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샤오미코리아는 7일 '인생샷 캠페인'을 전날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진 공유 이벤트를 통해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종 관계없이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이 대통령이 셀카에 사용한 스마트폰은 샤오미 15 울트라다. 시 주석이 지난해 11월1일 APEC 계기로 열린 정상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공식적으로 선물했던 스마트폰이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32MP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탑 f/2.0 조리개를 통해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한다. 이 대통령은 직접 셀카 아이디어를 제시해 방중 전부터 샤오미 스마트폰을 개통해 달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하기도 했다.이후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중국 국빈 방문에서 시 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면서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 ㅎㅎ"라고 언급했다.샤오미는 최근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에 집중하고 있다. 샤오미는 지난해 12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를 통해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하면서 라이카의 공동 연구개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첫 제품이다.샤오미는 라이카와 제품 기획

    3. 3

      탑건 여배우도 'K-마사지' 찾았다

      세라젬은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CES 2026' 행사장 내 자사 전시관을 찾아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세라젬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전시관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 웰니스 홈'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세라젬은 줄리아 루페티뿐 아니라 무용가이자 인플루언서인 알레인 워즈워스도 전시관을 찾았다고 전했다. 공공기관과 학계 관계자들의 행사장 방문도 잇따랐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