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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면 톱 > 무역어음 단기금융 상품으로 인기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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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어음방식으로 간접매출되는 무역어음이 90일이내의 단기금융상품
    으로서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24일 단자업계에 따르면 무역어음을 근거로 이를 분할하거나 통합하여
    단자사가 발행하는 표지어음은 90일이내의 단기간에도 13.5 14%의 높은
    금리를 주고있다.
    이들 표지어음은 발행인이 무역어음발행기업이 아닌 단자사로 되어있어
    위험도가 낮은데다 하루를 맡겨도 이같은 높은 금리를 받을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리고있다.
    단자사관계자들은 "개인과 법인 모두가 선호하며 잠깐 돈을 맡겨둬야하는
    사업가들이 많이 찾는다"면서 "없어서 못판다"고 말하고있다.
    매출단위는 3천만원이상이 보통이며 5백만원이하는 대체로 취급이 안된다.
    5백만 3천만원미만은 금리가 8.5%등으로 낮춰 적용된다.
    무역어음을 직접 사는 경우는 60일이상 3천만원이상 되어야 자유금리를
    적용받고 60일미만은 무담보어음으로 간주돼 매출금리가 훨씬 낮아진다.
    무역어음할인실적은 단자 종금의 경우 지난 19일현재 1조5천1백38억원을
    기록했고 이중 1조2천3백6억원이 매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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