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주산곡산을 종합식품회사로 확대 개편 입력1992.02.28 00:00 수정1992.02.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은 28일 두산곡산을 두산종합식품(주)으로 확대 개편하고 그룹내 식품부문의 판매조직을 통합운영케 하는 한편 두산식품의 회사 상호를두산음료로 변경했다. 두산종합식품(주)은 이에 따라 전분당, 옥분, 배합사료 등의 기존 제품외에 종 가집 상표로 유통되고 있는 김치, 식용유, 건강식품과 우유, 다농 요구르트 등 유가 공상품도 일괄 판매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워시는 매? 주식, 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2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캐나다 최대 선박 설계·엔지니어링·건조·유지·정비 기업인 시스팬... 3 "역대급 '불장', 가만 있으면 '벼락거지'"…빚투'도 30조 돌파 국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역대급 '불장'이라는 반응이 나오자, 빚내서 투자하는 일명 '빚투' 열풍까지 거세지고 있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9일(결제일 기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