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난해 노사분규 30%나 감소 입력1992.03.02 00:00 수정1992.03.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지역의 지난해 노사분규건수가 전년에 비해 크게 줄었으며 발생원인도임금인상에서 단체협약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노사분규는모두 23건으로 전년대비 30.3%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북 인도적 지원 재개될까…남북경협주 일제히 '들썩' 남북경협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미국의 방침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6일 오후 1시28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일 대비 635원(20.79%) 오른 3690원에 거... 2 동부건설, 설 연휴 대비 현장 특별 안전점검 나서 동부건설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 모든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 3 "단종 오빠 보고 있지?"…뜻밖의 '별점 테러' 당한 세조 무덤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왔습니다. 단종 인생 뺏어가서 당연하다는 듯 살지마." 조카인 단종을 끌어내리고 왕위에 오른 세조의 능 '광릉'이 별점 테러를 당하자 카카오맵이 결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