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안동 삼용방적 부도 ...자금난등 경영압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동군 남선면 신석리 781의1 삼용방적이 2일 주거래은행인 대구
    은행 안동지점에 2억7천여만원의 부도를 냈다.
    지난 84년 설립된 삼용방적은 연간 40억원상당의 면사를
    생산,일본.동남아등지 에 수출해 왔는데 지난해부터 면사수출부진과
    자금난등으로 경영 압박을 받아오다 이날 부도를 냈다.
    삼용방적은 안동시내 대구은행등 3개 시중은행의 대출액이 1백억원이
    넘는데다 사채도 50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부도액은 더늘어
    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부도이후 황용웅사장등 간부들은 행방을 감추었고 종업원
    1백50여명도 조업을 중단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평생 소원인 삼성 한 번 이겨보자" 2등 기업의 처절한 도전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하이닉스 다니면서 평생 소원이었던 경쟁사를 한 번 이겨보고 싶었다."(HBM1 개발에 참여한 이재진 전 하이닉스 연구위원, 책 슈퍼 모멘텀)2008년 미국 AMD 고위급 엔지니어가 박성욱 당시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

    2. 2

      우주비행사 4명 합류…국제우주정거장 정상인원 체제 복귀

      우주비행사 4명이 탄 스페이스X 우주선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앞서 일부 인원의 조기 귀환으로 우주비행사 3명만 남게 됐던 ISS의 연...

    3. 3

      지금의 아파트와는 완전히 다른 우리나라 최초의 아파트 | 백가사전

      우리나라의 아파트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여러 동들 사이에 놀이터와 주차장, 각종 커뮤니티 센터가 마련되어 있죠. 하지만 우리나라에 아파트가 처음 지어질 당시에는 지금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 알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