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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화학, 안전화 생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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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화학(대표 박석종)이 안전화생산을 강화하고 있다.
    이회사는 최근 안전화에 패설감각을 도입한 대동옥스퍼드화등 4개 실제품
    을 개발,판촉에 나서고있다.
    올해 안전화부문에서 2백5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는 이회사는
    이달말부터 용인공장의 5개라인을 풀가동,월50만족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내수는 물론 동남아지역으로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동은 이와함께 등산화 골프화등 스포츠화시장에도 진출키로 하고
    양산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또 캐쥬얼슈지시장까지 염두에 두고 시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동화학은 지난45년설립된 합섬수지및 안전화전문업체로 지난해
    거평그룹에서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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