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편집부기자 신문제작 복귀 입력1992.03.13 00:00 수정1992.03.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건일편집국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이틀째 제작을 거부해 온 서울신문편집부 기자 30여명은 12일 오후 3시부터 신문제작에 복귀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오늘 오전에 있은 사장과의 면담에서 서국장의퇴진 요구를 `유야무야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답변을 듣고 일단 제작거부를 철회, 사태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요일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밤부터 충남·제주 눈 월요일인 26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밤부터 충남과 제주도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 2 샤넬·구찌도 퇴출했는데…한물 갔던 '모피'의 부활 한물 간 패션으로 여겨지던 '모피'가 다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때 동물 보호 기조로 인해 패션계에서 퇴출되다시피 했지만,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세련된 방한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면서... 3 바늘구멍 뚫고…'더블 역세권' 대단지로 거듭나는 이 곳 다음달 서울 분양시장에서 모처럼 신축 대단지가 나온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조감도) 얘기다.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총 2054가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