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창원을구후보 전과드러나 등록 취소 입력1992.03.14 00:00 수정1992.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창원을선거구에 출마한 민중당 이학룡후보(32)가 14일 등록이취소됐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이후보는 90년5월 부산고법에서 폭력죄로 징역1년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아 오는 5월말까지 피선거권이 없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트럼프 25% 관세 긴급 대응…당정 "법안 2월 처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대응에 나섰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이날 오전, 김용... 2 정보유출에 탈퇴·불매에…결제액 '직격탄' 맞은 쿠팡 지난해 쿠팡 결제 추정액 성장세가 둔화양상으로 돌아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회원들이 탈퇴했고 불매 운동이 이어지면서다.27일 실시간 앱·결제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 3 볶음밥 만들다 '깜짝'…인덕션 보호매트, 77초만에 600℃ '화르르' 한국소비자원은 인덕션 상판의 흠집 예방과 냄비·프라이팬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인덕션 보호매트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보호매트가 고온에서 눌어붙거나 변형·그을음이 발생하는 불만 사례와 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