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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열기 갈수록 가열...합동연설회 55곳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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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대총선 선거일을 1주일 앞두고 여야 모두 부동표 공략에 총력을 기울
    이고 있는 가운데 17일에도 경기 용인등 전국 55개 선거구에서 합동연설회가
    열린다.
    여야각당과 무소속후보들은 이날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등 6대
    주요 도시를 제외한 전국 55개 지역 합동연설회에 참석, 치열한 유세공방을
    전개하며 민자 민주 양당수뇌부도 이날 연고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옥외정당
    연설회에 참석하여 각각 영남권과 호남권석권을 위한 지원유세를 벌인다.
    민자당의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영남권순회 마지막날인 이날 부산동 영도
    중등 3개지역 정당연설회와 남해.하동 연설회에 차례로 참석할 예정이며
    민주당의 김대중 대표는 군산 옥구 완주 진안 임실 남원 곡성 담양등 8개
    지역 정당연설회에 잇따라 참석, 호남권 석권을 위한 연이틀째 표밭다지기를
    계속한다.
    민자당의 김종필최고위원도 이날 명주 속초등 2개지역 정당연설회와 강릉
    양양지구당 단합대회에 참석, 지원유세를 계속하며 박태준최고위원은 은평
    갑등 서울지역 4개지구당을 방문, 수도권에서의 득표지원을 벌인다.
    또 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천안 온양 청양 공주 논산등 5개 지역을 돌며
    옥외연설을 통해 거여견제를 위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며 국민당의 정주영
    대표는 경북.대구지역을 순회, 6공 경제실정에 초점을 맞춰 지원유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6일 열린 전국 33개 선거구의 합동유세에는 모두 약 8만3천6
    백명의 청중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날 가장많은 청중이 모인곳은
    공주로 7천명이, 그리고 가장 적게 모인곳은 경기 여주로 1천여명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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