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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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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들의 베트남현지 투자가 본격화 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면봉생산업체인 한국스포츠를 비롯 가방업체인
    가나안,의류업체인 한주통산등 3개 중소업체가 베트남에 현지투자를 한데
    이어 컴퓨터 자수업체인 광성산업등 10여개 중소기업이 베트남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스포츠(대표 정재원)는 베트남의 무역업체인 KWD사와 50대50의
    비율로 합작투자,호치민시에 면봉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또 가나안(대표 염태순)은 베트남의 사겔사와 합작,호치민시에 건평 5백40
    평짜리 공장 3개동을 지어 각종가방 및 배낭을 생산키로 했으며 한주통산도
    39만2천달러를 투자,의류공장을 짓기로했다.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열기가 이같이 높아지자 중진공(이사장 김형배)은
    베트남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소업계에 제공해 주기 위해 베트남
    국가협력투자위원회(ACCI)의 고반디엠 심사역을 초청,투자상담을 해주기로
    했다.
    18일부터 오는 4월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까지 실시하는 이번
    투자상담에서는 베트남의 조세 투자절차 외자유치정책등이 상세히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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