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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이스라엘대사관서 폭발사건 ... 교민 피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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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하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심가에 위치한 이스라엘대사관에서
    발생한 폭발사건으로 대사관건물은 물론 주변의 사무실 건물과 고층
    아파트 등에서도 입주자들이 부상하고 유리창이 박살나는 등 상당한
    재산피해를 봤으나 피해지역 주변건물에 입주해 있는 한국상사나 교민
    들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7일 하오 8시(한국시간 18일 오전8시) 현재까지도 정확한 사상자 수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병원관계자들과 긴급구조반원들에 따르면 적어도
    5명이 숨지고 75명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이스라엘대사관건물이 자리잡고 있는 주이파자거리의 한 사무실건물
    에는 금성사 지사가 입주해 있으나 사건현장으로부터 4백m가량 떨어져
    있어 피해가 없었던 것으 로 밝혀졌다.
    금성사지사의 이용식과장은 엄청난 폭음과 함께 입주해있는 건물이
    크게 흔들리 긴 했으나 무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헨티나정부의 각료들은 이번 테러사건이 "민주적 공존공생을
    부인하는 전인류에 대한 범죄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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