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백한기씨 등록 무효 입력1992.03.24 00:00 수정1992.03.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앙선관위는 24일 부산북을선거구에 출마한신정당의백한기씨가 사기죄로 받은 형이 실효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등록무효 조치됐다고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후보자는 총등록자 1천52명가운데 모두 5명이 사퇴 또는등록무효됨으로써 1천47명으로 줄어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리 퀴리 등 女과학자 72명 이름, 파리 에펠탑에 새겨진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 새겨질 여성 과학자 72명의 명단이 마련됐다.26일(현지 시각) 프랑스 르몽드에 따르면 파리시는 이날 에펠탑 운영 업체 SETE와 '여성과 과학협회'에서 에펠탑에 이름을... 2 김태훈 대전고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는 부당한 판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했던 김태훈 대전고검장이 28일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 1심 무죄 판결에 "부당한 판결"이라며 비판했다. 김 고검장은 이날 검찰 내부망에 "도이치모터스... 3 KB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조성…계열사 총출동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핵심 계열사들이 총집결한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앞으로 국민연금 등 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KB금융은 28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