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초동 `꽃마을'에 또 화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일 새벽 3시56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07 속칭 `꽃마을'' 비닐
    하우스촌에서 불이나 비닐하우스 3개동,2백여평이 전소, 1천2백여만원
    (경찰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이 불로 이재민 1백12명이 발생,인근 이웃집 등에 분산수용됐다.
    불을 처음 본 서울시경 제3기동대소속 김종덕상경(20)은 "검찰청
    서문에서 순찰 근무를 하던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비닐하우스
    촌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보고 근무중이던 동료 전경들과 함께 호루
    라기를 불어 잠자던 주민들을 긴급대피시 켰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전기합선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ADVERTISEMENT

    1. 1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2. 2

      "민주주의 거목"…영면에 든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종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갔다.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엄수됐다. 대회의실은 영결식 시작 전부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

    3. 3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