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했다고 북한 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현재 멕시코를 방문 중인 북한 외교부 부부장
송호경과 멕시코 외무차관 안들레 이세 로세인달러가 각각 이에 관한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은 지난 80년 멕시코와 국교를 수립했으나 별도로 상주대사관을
개설하지 않고 쿠바주재 대사가 겸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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