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전자, 법정관리 신청 입력1992.03.27 00:00 수정1992.03.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9월 부도가 난 백산전자(대표 최석영)가 27일 서울민사지법에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증권거래소는 이날 백산전자의 법정관리신청사실을 재무부로부터통보받아 이를 즉각 안내공시했다. 라디오카세트 전문생산업체인 이 회사는 수출부진 및 무리한 사업다각화로 자금난에 몰린 끝에 지난해 9월 3일 부도를 냈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러시아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최근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잇달아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3일 외교부와 러시아 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