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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류 수출부진...전년대비 75%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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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류 수출이 부진을 면치못하고 있다.
    31일 도자기조합에 따르면 2월말현재 도자기류수출은 9백76만5천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5.0%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보면 모자이크타일이 27만3천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3.7%를
    기록,가장 부진했고 식기류는 6백80만1천달러로 70.8%,노벨티는
    1백48만달러로 75.8%를 보였다.
    반면 내장타일은 97만2천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백66.4%의 높은 신장세를
    보였으며 위생도기또한 9만8천달러로 1백54.4%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처럼 도자기류수출이 크게 부진한것은 주시장인 미국및 서구시장의
    경기가 퇴조하고 있는데다 경쟁국인 중국 대만 싱가포르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뒤지는데 기인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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