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발명왕 에디슨전 ... 세륭기획, 서울랜드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발명왕에디슨전이 1일 서울랜드 특별전시관에서 세융기획주최로 열렸다.
    미국 에디슨재단과 일본 에디슨협회의 협조로 6월말까지 3개월간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축음기 전화기 백열전등 영사기등 에디슨이 발명하고 개량한
    2백27종의 발명품이 전시된다.
    에디슨탄생 1백45주년을 기념,과학의달인 4월에 전시를 시작한 이번
    에디슨전에서는 에디슨이 직접 제작한 무성영화 "대열차강도"와 에디슨이
    직접 출연한 에디슨일대기전기영화등이 상영됐다

    ADVERTISEMENT

    1. 1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하는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가 상승과 원화값 하락 등 여파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삼성은 최대 경쟁사인 애플과 추격해오는 중국 업체들에 시장을 빼앗길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모든 모델(256GB 기준) 출시가를 전작인 S25 시리즈와 동일하게 책정하기로 했다. 4년 연속 동결이 이어지는 것이다.이에 따라 갤럭시 S26 기본 모델은 799달러, S26 플러스는 999달러, S26 울트라는 1299달러에 각각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모바일 AP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급등했으며,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제조 원가 부담도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가격 동결을 선택한 배경에는 최대 경쟁사인 애플이 차기작 아이폰 17의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에서, 갤럭시만 가격을 올릴 경우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이탈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삼성전자는 하반기 출시될 폴더블폰 라인업인 '갤럭시 Z 폴드8'과 'Z 플립8'의 가격 또한 동결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플래그십 라인의 수익성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중저가 라인업인 A 시리즈 일부 모델의 가격은 소폭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S26 시리즈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고생했습니다'…직원 1인당 '21억' 주식 보상금 쏜 회사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1인당 평균 150만달러(약 21억7000만원) 수준이다.이는 인플레이션을 참작해 계산하더라도 2000년 이후 상장한 주요 18개 거대 테크 기업이 기업공개(IPO) 전년도에 직원들에게 제공한 주식 보상액의 34배 많은 양이다.역대 가장 높은 주식 보상을 직원들에게 제공했던 구글이 2004년 IPO를 앞두고 2003년 공시했던 주식 보상액보다도 7배 이상 높다.매출액 대비 주식 보상 비중도 다른 기업을 압도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업체 에퀼라의 분석 결과를 보면 오픈AI는 연 매출의 절반에 가까운 46.2%를 주식 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알파벳(14.6%)이나 메타(5.9%)는 물론, 임직원에게 주식을 지나치게 많이 제공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을 희석한다는 비판을 받은 팔란티어(32.6%)보다도 높다.WSJ는 오픈AI가 막대한 주식 보상 패키지를 통해 인공지능(AI) 인재 유출을 막으려는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오픈AI는 지난 8월 연구원과 엔지니어링 직군을 대상으로 최대 수백만 달러의 일회성 보너스를 지급하며 맞섰다. 또 최근 직원들이 주식 보상을 받기 위해 최소 6개월을 근무해야 한다는 규정도 폐지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