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3국과 범죄인 인도조약 체결 추진 ... 외무부 입력1992.04.02 00:00 수정1992.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금년 상반기중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등 중남미 3개국에실무교섭단을 파견, 범죄인 인도조약 체결을 위한 교섭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 이창호 외무부조약국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교섭단은 오는 5월20일부터22일까지 멕시코, 6월3일-5일 파라과이, 6월8일-10일 아르헨티나를 각각방문, 범죄인인도조약 문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OC, 동계올림픽 2월→1월 변경 검토 "기후 변화로 인해" 기후 변화로 인해 적설량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자 IOC가 동계 올림픽의 개최 시기를 현행 2월에서 1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를 슈토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프로그램... 2 [포토+] 최준희, 엄마 똑 닮은 모습… '런웨이에서도 시선강탈'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PHENOMENON SEEPER(페노메논시퍼, 장세훈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 3 日 자민당 총선 후보 98%, 헌법 개정에 '찬성' 오는 8일 치러지는 일본 중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절반 이상이 헌법 개정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요미우리신문이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의원 선거 후보자의 55%가 개헌에 찬성해 반대(2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