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30대재벌 미공개기업 공개 강력 추진키로... 정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재벌의 경제력집중 억제를 위해 앞으로 30대 계열기업군 소속
    미공개기업의 공개를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작년 6월말 현재 30대 계열기업군 소속 5백90개업체 가운데
    25.9%인 1백53개 업체만이 공개됐음을 감안, 앞으로 재벌그룹 미공개기업의
    공개를 강력히 추진 비공개 주력기업의 공개시 조달된 자금의 일정비율은
    은행대출금 상환에 사용토록 할 방침이다.
    또 은행법시행령을 개정, 주식소유한도의 동일인 범위를 공정거래법상의
    범위와 일치시킴으로써 대주주 지분율의 하향조정을 유도하는 한편 계열
    기업간의 부당한 내부거래 금지를 위한 "내부거래 심사기준"을 하반기중
    마련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北, 주한미군 주둔 반대 안해"…'文 최측근' 윤건영, 회고록 낸다

      '한반도의 봄'(2017년부터 2019년까지)이라 불렸던 격동의 시간. 그 중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가장 많이 만난 남북대화 실무 책임자, 윤건영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있었다. 그는 현재...

    2. 2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3. 3

      이젠 '두 채 전략'?…세금 줄이고 기회 잡는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