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공화금속, 독일사와 기술제휴 FPR 생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차부품업체인 공화금속(대표 정구룡)이 독일의 로보트 보쉬사와
    손잡고 FPR생산에 나섰다.
    이회사는 최근 보쉬사와 기술제휴계약을 체결,연료분사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FPR생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FPR는 인젝터의 오일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부품으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다.
    공화금속은 연간 60만대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국내자동차 5사및 AS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기술제휴를 통해 앞으로 녹센서(Knock Sensor)와 퍼지 컨트롤
    밸브(Purge Control Valve)등도 국산화할 예정이다.
    보쉬사와의 기술제휴는 향후7년간이며 매출액의 4%를 로열티로 제공한다.
    공화금속이 보쉬사와 기술제휴계약을 맺은것은 자동차엔진의 전자화가
    가속되고있어 이에대한 기술력향상을 위해서이다.
    공화금속은 지난78년 설립된 회사로 그동안 냉각수온도조절용부품인
    서머스태트,냉각수온도감지용부품 서머스위치등을 국산화해왔다.
    보쉬사는 자동차부품 통신설비및 전동공구등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ADVERTISEMENT

    1. 1

      푸마 '최대주주'된 中 안타스포츠

      중국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스포츠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를 품었다.28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안타는 프랑스 억만장자 피노 가문의 투자회사인 아르테미스로부터 푸마 지분 29.06%를 15억유로(약 2조5...

    2. 2

      日 키옥시아, 시총 10조엔 돌파

      세계 3위 낸드플래시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가 도쿄증시 상장 1년여 만에 시가총액 10조엔을 돌파했다. 반도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라 기관투자가는 물론 개인까지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28일 도쿄증시에서 키옥시아는 ...

    3. 3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의 부실이 SK증권뿐 아니라 수많은 금융회사로 확산하고 있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지난 10년 동안 벌인 무자본 인수합병(M&A)의 후유증이다. 금융당국이 대주주 적격성 승인을 내주고 방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