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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문점 통해 단체외국관광객유치...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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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앞으로 남북한을 방문하는 외국관광객들의 상호방문이 허용될
    경우 우선 단체관광객에 한해 국내관광을 허용하고 교통로도 판문점통과로
    제한할 방침이다.
    교통부는 10일 앞으로 남북한 기본합의서에 따라 남북간에
    외국관광객의 상호 방문이 허용될 경우 남북한간 관광객 교류가
    초기단계인 점과 관광객의 안전문제 등 을 고려해 우선 단체관광객만
    방문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교통로도 우선 판문점통과로 제한하고 남북한간의 합의 및
    복구추이를 보아 판문점외의 육상 및 항공, 해상교통로의 활용을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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