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투신 주식형펀드 주식편입비율 높아 투자자 손실가중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시가 침체현상을 지속하고있는 가운데서도 투자신탁 주식형펀드의
    주식편입비율이 크게 높아져 안정성을 외면한 투자신탁회사들의 자산
    운용에 따른 수익증권 투자자들의 손실가중이 우려되고 있다.
    11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지난3월말 현재 한국투신 대한투신 국민투신
    등 3대 투신사 주식형 펀드의 설정규모는 7조2천8백1억원에 달하고 이
    들 펀드의 주식 편입비율은 64.3%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전인 지난91년 3월말 8조5천3백68억원이었던 주식형 펀드의
    주식 편입비율 54.6%에 비하면 무려 9.7%포인트나 높아진 것이다.
    이처럼 주식형펀드의 주식편입비율이 높아짐에따라 일부 수익증권은
    약관상 정해진 주식편입한도를 초과하여 주식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3. 3

      '음란물 대량 노출' 中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 벌금 252억원

      지난해 말 음란 콘텐츠가 대거 노출된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콰이서우(快手)'에 대해 중국 관계 당국이 벌금 1억1910만 위안(한화 약 252억원)을 부과했다.6일 베이징시 인터넷정보판공실은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