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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시휴게실 > 5개월 저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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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증시패턴에서는 5개월 정도를 주기로 하여 주가의 저점이
    어느정도 규칙적으로 발생하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신용만기가 5개월로 되어 있는데 1차적인 원인이 있고 그외에 우리나라
    투자자의 심리적인 특성이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할수 있다. 즉 일정한
    기간(보통 1개월 상승 4개월 하락)이상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자들이
    위기감을 갖게되고 어떠한 형태로든 이것이 표출되어 증시부양으로 까지
    연결되는 경우도 있으며 때로는 충분한 조정기를 거침으로써 주가상승에
    대한 투자자들의 합의(자율반등)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5개월저점의
    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작년 12월말에 저점이
    발생했으므로 다음에 나타날 저점발생시기는 금년 5월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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