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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경기 지역 산업쓰레기로 직장 이탈자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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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지역에서 산업 쓰레기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반월공단 등에
    입주한 업체들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반월공단의 경우, 1백20여 입주업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산 업쓰레기가 하루에 약 4백70t에 달하고 있으나 인근매립장이
    포화상태에 달해 지난 20여일동안 쓰레기 처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공단에 입주한 업체들이 악취 속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같 은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에 작업능률이 떨어져 불량품이 많이
    나오고 직장 이탈자도 속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정부가 공동소각장을 마련하거나 산업쓰레기의 처리를 위해
    과감한 시설 및 설비투자 등을 통해 빨리 산업쓰레기 처리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건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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