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도예상 상장기업 명단 나돌아...여의도 명동 일대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월중 기업들의 "돈가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 여의도 증
    권가와 명동 일대 사채중개업소 등지에 부도예상 상장기업 블랙리스트가
    담긴 괴문서가 나돌고 있어 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출처불명의 이 문서는 모두 57쪽에 달하는 복
    사본으로 "부도 위험성이나 개연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25개사의 악화된
    재무상태를 제시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혼선을 초래하고 해당기업의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이 문서는 올초 증시개방 이후 여의도와 강남등지에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난 사설 주식자문단체가 일부 "큰 손"들과 결탁, 해당기업의 주가하
    락을 유도한 뒤 주식을 매집하는 등 시장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티웨이항공, 보잉 안전지원 프로그램 참여 확대로 안전운항 강화

      티웨이항공은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의 안전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며 안전운항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마일스 브라운(Myles Brown) 보잉 글로벌 안전 관리...

    2. 2

      "삼성물산, 실적 개선·주주환원 강화 전망…목표가↑"-SK

      SK증권은 29일 삼성물산에 대해 "실적이 개선됨에 따라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선순환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최관순 연구원...

    3. 3

      DXVX, 유럽 바이오텍과 40도 2주 보관한 mRNA 플랫폼 물질 이전 계약 체결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상온 초장기 보관 메신저 리보핵산(mRNA) 플랫폼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서’(MTA)를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글로벌 헬스케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