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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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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청 개발2담당실 박흥순 <>광화문세무서 소득세과장 백영욱
    <>중부세무서 총무과장 주남기 <>소공세무서 직세과장 서순종
    <>여의도세무서 소득세과장 홍영유 <> 개포세무서 총무과장 금성연
    <>동수원세무서 소득세과장 김병용 <>의정부세무서 총무과장 박용상
    <>의정부세무소 동두천지서장 정창휴 <>평택세무서 재산세과장 지박
    <>동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신천식 <>서부산세무서 부가세1과장 김동섭
    <>북부산세무서 부가세2과장 직대 신국찬 <>해운대세무서 부가세과장"
    김재호 <>춘천세무서 " " 임승규 <>군산세무서 직세과장 " 박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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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전설' 린지 본(미국)이 경기 시작 13.4초 만에 중심을 잃고 넘어져 닥터 헬기를 타고 이송됐다.본은 8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불의의 사고로 금메달 도전이 좌절됐다.본은 출발한 지 13.4초 만에 기술적 난도가 높은 상단 구간에서 깃대에 부딪힌 뒤 몸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졌다. 관중들은 전광판에 비친 본의 사고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본은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헬기로 이송됐다.본은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활강에서 금메달, 2018 평창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이 종목의 슈퍼스타다. 2019년 은퇴했던 본은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성공하며 5년 만에 선수로 돌아와 이번 올림픽을 준비했다.올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 3회 등의 성적을 내며 기대감을 키웠으나, 지난달 30일 경기 중 부상 당해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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