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설씨 모든 필적 공개 요구...강기훈무죄석방공대위 입력1992.04.14 00:00 수정1992.04.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기훈 무죄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함세웅신부) 소속회원 1백50여명은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 입구에서 `강기훈 무죄석방촉구및 국과수규탄대회''를 갖고 검찰에 대해 분신자살한 김기설씨의 모든 필적을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았다"…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3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ADVERTISEMENT